BIFC2 사옥 이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합니다
BIFC2 신사옥 입주: 성장을 위한 거점 확보
푸드트래블이 BIFC2 16층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사옥 이전은 단순한 공간 확장이 아니라, 성장하는 사업 규모에 맞춰 업무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협업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변화입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더 많은 아이디어와 프로젝트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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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플랫폼을 넘어 콘텐츠 기업으로 
푸드트럭 케이터링에서 시작한 푸드트래블은 대형 축제 기획과 지역 브랜딩 프로젝트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고객에게 제공하는 경험의 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F&B 서비스를 넘어 공간과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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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확보 
기존 케이터링 중심 사업에서 나아가 모빌리티 팝업 사업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글로벌 스트리트 브랜드 BAPE 프로젝트가 확정되는 등 브랜드 협업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비정기 행사로 운영되던 프로젝트가 높은 고객 반응을 얻으며
BIFC2 3층 상설 공간 기획·운영도 준비 중입니다. 이를 통해 행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마켓창고의 브랜드와 콘텐츠를 일상 속에서도 경험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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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환경 고도화 
확장된 사업 규모에 맞춰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하며, 보다 빠르고 유연한 대응과 팀 간 협업이 가능한 업무 환경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더 많은
아이디어와 프로젝트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 전략 공유 올핸즈 : AI 시대, '우리만의 언어'로 승부하다
2월 24일 오전, BIFC2 새 사무실 입주 후 첫 올핸즈 미팅이 열렸습니다.
이번 미팅은 단순히 정보를 나누는 자리를 넘어, 2026년 푸드트래블의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실행 로드맵을 함께 그려보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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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메시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우리만의 언어
푸드트래블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결국 고객 만족입니다. 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효율성을 압도하는 시대지만, 고객 경험을 완성하는 것은 결국 데이터가 아니라 사람이 만드는 ‘휴먼 터치’라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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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과제: ‘청자 중심 소통 5원칙’의 내재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맥락과 뉘앙스를 이해하기 위해, 푸드트래블만의 소통 원칙을 조직 문화로 발전시키고 현장의 노하우를 조직의 공통 자산으로 축적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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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확장: 개인의 경험을 조직의 경쟁력으로
최근 수주한 대형 프로젝트를 사례로 실전 기획 과정과 제안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의사결정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핵심 메시지 설정법과 설득력을 높이는 구조 설계 등, 단순 성과 보고를 넘어 조직 전반의 기획 역량을 점검하고 상향 평준화하는 학습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45만 명이 선택한 기획력, 부산광역시장 표창 수상
푸드트래블의 프로젝트 기획력은 현장의 수치와 대외적인 공신력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 빌리지’는 행사 기간 확대와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겨울 랜드마크로 안착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 공식 표창을 수여받았습니다.
주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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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역량의 고도화: 행사 기간 확장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운영과 풍성한 콘텐츠를 유지하며, 단일 시즌 누적 방문객 45만 명이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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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주도의 지역 상생 모델: 소상공인 판로 개척 및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민간 주관 행사로서 이례적으로 시 공식 표창을 수여받으며 기획의 진정성을 입증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 기록 (2024-2025)
시점 | 프로젝트 명 | 장소 | 주요 성과 |
2025.12 |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 부산 영화의 전당 | 누적 45만 명 방문 / 부산시장 표창 수상 |
2025.06 | 포트 빌리지 부산 | 부산 제1부두 | 누적 10만 명 방문 |
2024.12 |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 부산 영도 | 누적 8만 명 방문 |
새로운 챕터, 더 큰 가능성으로
BIFC2 사옥 이전과 함께 푸드트래블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었습니다. 케이터링에서 시작된 작은 도전은 이제 축제, 브랜드 팝업, 그리고 상설 콘텐츠 공간까지 확장되며 도시와 브랜드, 사람을 연결하는 경험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성장을 함께 일궈낸 승진 동료들을 축하하고, 새로운 비전을 품은 신규 입사자들과 손을 맞잡으며 다짐했습니다.
"상상에서 행동으로, 도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시작된 2026년, 푸드트래블은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더 많은 가능성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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